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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C [City Blues]
Lazyport Sporting Club™ S/S 26 Lookbook   <City Blues> -레이지포트 스포팅 클럽의 S/S 26은 90년대 미국의 다양한 문화 속에서 발견한 도시 속 여유로운 감각을 조명합니다.   워크웨어와 밀리터리, 서핑 문화, 그리고 모던 테일러링의 각기 다른 배경을 지니고 있지만,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여유로운 실루엣 안에서 하나의 태도로 이어집니다. The Shape of Ease -90년대 미국에서는 워크웨어와 스포츠웨어가 일상 안에서 자연스럽게 뒤섞여 있었습니다.   짧은 기장의 워크 자켓은 당시 노동복 특유의 캔버스 질감을 유지하면서도 여유로운 실루엣이 자연스럽게 도시적인 분위기로 이어집니다.    테리 원단의 롱슬리브 셔츠는 서핑 이후 느슨한 라이프 스타일과 햇빛 아래의 바랜 듯한 편안한 공기를 담았습니다. -LSC 918 Jacket (Black)-LSC American Chambray Shirt (Navy) -LSC Double Knee Shorts (Black) -LSC... 자세히 보기
LSC [Built Layers: Winter Edit]
Lazyport Sporting Club ™   'Built Layers: Winter Edit'  -Layers for everyday Dressing - 'Simple forms, Steady routines, and the details' 형태는 유지되고, 본질을 지키기 위한 태도는 지속되며, 디테일은 시간과 함께 쌓입니다. 오랜 시간 이어져온 클래식이란 장르는 이러한 축적의 과정 속에서 구축됩니다.  ‘Layers for Everyday Dressing’이라는 컨셉 아래, 일상 속 레이어로 풀어낸 레이지포트 스포팅 클럽의 겨울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1. Simple forms - '고유한 형태' 방풍, 방수, 보온, 그리고 활동성이 요구되는 '아웃도어와 워크웨어' 카테고리 안에는 시간이 지나도 크게 바뀌지 않는 디자인이 존재합니다. 래글런 슬리브의 마운틴 파카, 커버올 재킷, 하프 집업 형태의 플리스나... 자세히 보기